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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체육위원회에서 차세대 스포츠 선수를 양성합니다.

고려대학교와 대한민국의 체육계를 위하여 새롭게 발돋움 합니다.

체육위원회는 미래의 스포츠 산업의 빛이 되기 위해 인재 양성의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할 것입니다.

고연전 행사를 비롯하여 사범대학 체육교육과를 뒷받침합니다.




고려대학교 체육위원회는 지난 반 세기동안 대학 우수선수들의 요람으로써 한국 스포츠를 견인하는 중요한 역할을 담당해 오고 있다.

본교 체육부가 대외적으로 활동하기 시작한 것은 1921년 당시 보성전문학교 시대부터였다.

축구, 럭비, 농구 등을 위시하여 총 24개 운동부를 가진 본교 체육부 활동의 경과를 보면 대략 1930년대부터 1940년대에 이르기까지 보성시대의 전성기를 이루었고, 해방이후 1946년부터 1950년 즉, 6.25동란 이전까지는 고려대학교 시대의 전성기를 이루었다고 볼 수 있다. 또 1960년도까지는 각 부가 부장을 중심으로 활동하였으나 1961년 4월부터 학생처 산하 체육위원회가 발족하게 되었으며, 1977년 10월 학생처로부터 독립하게 되었다.

지금에 이르기까지 본교 단일팀으로서 해외원정 회수가 110여회에 달하며, 단체와 개인종목을 합하여 820여명에 달하는 국가대표를 배출시키는 등 근대 한국스포츠 발전에 공헌한 바 지대하다.

현재는 축구, 럭비, 야구, 농구, 아이스하키 5개의 단체종목과 골프, 역도, 태권도, 수영, 사격, 빙상 등 약 10여개의 개인종목을 관리운영하고 있으며, 매년 9월에 열리는 정기 고ㆍ연전 행사를 주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