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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8년 창설된 야구부는 6,25전란으로 해체되었다가 고ㆍ연전 부활로 급조되어 실력을 쌓아오던 중 1960년에는 대학야구연맹전에서 최초로 패권을 잡는 괄목할 진전을 보였다.

1973년에는 야구시합도중 연세응원석에서 일어난 화재가 고연전 사상 초유의 대단히 불행한 사건을 야기하기도 했다. 1971년 高ㆍ延 戰 사상 가장 극적인 명승부를 만들어낸 야구부는 9회말 2사후 타석에 들어선 이종도(현감독)의 동점홈런으로 경기를 뒤집은 사건을 거의 신기(神技)로 꼽고 있어 내내 고대인들에게 회자되고 있다.

국내프로야구의 출범을 계기로 본교 야구부는 더욱 명성을 떨치게 되었으며 국보급 투수라는 선동열을 배출한 것을 비롯하여 마해영, 박용택, 김상훈, 김종국, 심재학, 정근우, 김동주, 이택근, 진갑용, 손민한 등의 많은 선수들이 활약하고 있다.

특히 베이징 올림픽 예선에는 김경문 감독을 비롯 8명의 본교 출신 선수, 코칭스태프가 활약하며 올림픽 출전을 위해 정진하고 있다.

감독님사진 감독인사말

안녕하십니까. 고려대 야구부의 감독, 우경하입니다. 고려대 아구부는 '고대정신'으로 나아갈 것입니다. 근성과 투지의 플레이를 선보일 것입니다. 고려대의 기운이 바탕이 된 선수들의 실력은 그대로 여러분 앞에 드러날 것입니다.

4학년
천재환
 
조유성
 
김병석
 
송상민
 
이지원
 
윤광식
 
이상욱
 
3학년
김성민
 
김기담
 
김규남
 
황호영
 
임양섭
 
김원욱
 
문지훈
 
이승헌
 
김하민
 
2학년
강대호
 
김재홍
 
송현준
 
윤웅재
 
정용우
 
장태웅
 
이승무
 
차대균
 
최수현
 
홍의리
 
1학년
김대한
 
이동영
 
정택순
 
윤용호
 
고승오
 
박종혁
 
박주환
 
주효재
 
지승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