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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9년 1월 창단되어 빙판을 가르던 보전 빙구팀은 1946년 제1회 종별 빙구리그 대학부에 출전하여 우승을 시작으로 1947년과 1948년 각종대회에서 연세대를 대파하면서 그 위력을 떨치기 시작했다.

이렇게 연승가도를 달려온 본교 아이스하키팀은 1956년 1월 23일 한강특설링크에서 거행된 전국체육대회 경기 중 심판의 오심에 항의하다 부주의로 우승트로피를 손상시켜 대회 주최 측과 언론의 誤報로 인하여 한때 고초를 겪기도 했다.

그러나 본교 아이스하키팀은 그것을 계기로 자숙과 자성 속에서 더욱 강건한 팀으로 거듭나 1965년 高ㆍ延戰 정식종목으로 채택된 이후 7년여에 걸쳐 6승 1무라는 대 기록을 세웠으며 그 기세는 1970년대에 들어서도 좀처럼 꺾이지 않았다.

그러나 1980년대 중반에 들어서 한때 연세대의 기세에 고전을 면치 못하였으나 1998년에 본교 전용아이스링크의 완공과 더불어 전력의 향상으로 옛 명성에 조금씩 근접해 가고 있다.

9월의 진홍빛 축제인 高ㆍ延 戰에서 종합우승의 전령인 아이스하키부는 5개부 전승의 초석이 될 緖戰을 반드시 승리하기 위해 오늘도 얼음판을 지치고 있다.

감독님사진 감독인사말

안녕하세요, 고려대 학우 여러분. 저는 아이스하키부 감독 김희우입니다. "노력은 절대로 결과를 배신하지 않는다!" 제가 선수들에게 얘기해주는 문구입니다. 고려대 아이스하키부는 꾸준한 노력 속에서 또 다른 모습으로 변신 중입니다. 항상 즐거운 마음으로 선수들을 이끌 것입니다.

4학년
김영준
 
김영훈
 
황예헌
 
황두현
 
오기련
 
윤재현
 
이승혁
 
3학년
서경준
 
김도형
 
김민철
 
신동철
 
장용원
 
윤준
 
이연승
 
서영준
 
2학년
나성묵
 
홍원재
 
최진우
 
이재민
 
임준서
 
오가람
 
김세형
 
이준호
 
1학년
심우탁
 
신상윤
 
이혁진
 
이제희
 
이기석
 
박찬현
 
이준영
 
심현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