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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세기말 미국에서 시작된 농구 경기가 우리나라에 처음 소개된 것은 1907년이었으나 보성전문 농구팀이 대외경기 활동을 시작한 것은 그보다 22년 뒤인 1929년에 이르러서였다.

YMCA가 주최한 농구선수권전 제1회 전문부전에 출전하여 상대팀을 22:10으로 물리치고 우승한 것을 시작으로 1931년에는 조선체육회와 YMCA 공동주최로 열린 제1회 전조선농구대회 준결승에서 연희전문을 35:13을 대파, 마침내 우승을 하였다. 이렇게 보전 농구부는 연전과 선의의 라이벌 관계를 형성하며 끊임없이 상대교를 이기기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았으며 이것이 훗날 우리나라 근대 농구발전의 초석이 되었다.

1938년 1월 동경국민체육관에서 벌어진 제17회 전 일본 종합농구선수권대회에서 보전은 또 다시 우승을 하였다. 이후 8,15해방과 6,25전쟁을 겪으며 전성기와 침체기를 거듭하며 발전하면서 본교 농구부는 우리나라 농구의 종가임을 지켜나가고 있으며 1968년부터 일본 메이지대학과 매년 정기 교류 경기를 갖고 1973년부터 1974년 까지 43연승이라는 대 기록을 수립하기도 하였다.

이렇듯 본교 농구부는 튼튼한 뿌리를 토대로 김진, 전창진, 김병철, 전희철, 양희승, 현주엽, 신기성, 박훈근, 김상식, 이규섭 등이 국내 프로농구팀에서 지도자 및 선수로서 활약하고 있다. 최근 농구부는 지난 2005년부터 高ㆍ延 戰에서 3연승을 기록하며 발군의 기량을 선보이고 있다.

감독님사진 감독인사말

안녕하세요. 고려대학교 농구부 감독 이민형입니다. 고려대 농구부는 아마 최강의 자리에 올랐습니다. 목표는 전승입니다. 그 누구에게도 승리를 내주지 않을 자신이 있습니다. 공,수에서 완벽한 안암 호랑이들의 모습을 보여 드릴 것을 약속드립니다.

4학년
이종현
 
정희원
 
강상재
 
최성모
 
3학년
김윤
 
최성원
 
김낙현
 
2학년
장태빈
 
전현우
 
박정현
 
박준영
 
1학년
김호범
 
김태영
 
문도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