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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9년 5월 일본농대에서 럭비선수로 활약 중이던 이종구가 보성전문학교로 전교하여 팀을 창단하였다. 당시 5개월이라는 짧은 훈련으로 10월 13일 철도구장에서 경성상업과 첫 시합을 벌여 13:5로 분패했지만 이것이 바로 한국 럭비의 시초였다.

당시 럭비는 일본인의 전유물로 일본인 학교에서만 성행하였다. 때문에 일본인과의 경기에서 민족감정이 개입되어 선수들보다 응원단간에 불상사가 자주 일어나곤 했다. 1934년 12월에 있었던 수원고농과의 일전에서는 보전이 압도적으로 승리하자 목검, 죽도, 단검을 휘두르며 수원고농 일본인 학생들이 응원단에 난입했던 일도 있었다.

그러면서 보전 럭비팀은 해방 후에 우리나라 럭비 발전에 주도적인 역할을 하게 되었다. 6,25 전쟁 후 활동이 중단되기도 했지만 1954년 이후 다시 재건되어 1956년 최초의 정기 高ㆍ延 戰을 치러 6:0으로 이겨 서막을 승리로 이끌었으며 지금까지 우리나라 근대 럭비 발전의 중추로서 수많은 훌륭한 선수를 배출 해 오고 있다.

최근 본교 럭비부는 최근 5년간 정기 高.延 戰에서 4승을 거뒀으며,지난 2006년도에는 국내 실업팀 최강인 삼성 SDI의 전국체전 11연패를 저지하며 21년만에 전승으로 우승하는 등 대한민국 럭비종가로서 한국럭비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우리선수의 해외진출에도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감독님사진 감독인사말

안녕하세요, 고려대학교 학우 여러분. 저는 고려대 럭비부 감독 김성남입니다. 고려대 럭비부는 역사적으로도 수 많은 업적을 남겼습니다. 그리고 지금도 역사를 쓰고 있습니다. 한국 럭비를 이끌어가는 고려대 럭비부가 되겠습니다. 고려대 특유의 파워와 스피드를 갖춘 완벽한 경기를 보여드리겠습니다.

4학년
안도건
 
유지훈
 
정부현
 
전민성
 
김병환
 
석동희
 
김지현
 
이진혁
 
이진규
 
3학년
최임욱
 
김진혁
 
이동준
 
안상호
 
이규상
 
여민혁
 
지동빈
 
성호진
 
류연웅
 
한구민
 
2학년
김승선
 
정호준
 
김영주
 
최문혁
 
조선호
 
이경환
 
백현우
 
한석우
 
양근섭
 
김현우
 
1학년
박지원
 
이승훈
 
신다현
 
조현서
 
진우빈
 
남재현
 
손민기
 
하상권
 
강민준
 
이준형